[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혜성이 우월한 일상 미모를 과시했다.
15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이혜성의 높은 콧대는 그녀의 옆모습을 더욱 우월하게 보이게 해준다.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상태에서도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성은 전현무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이혜성은 12월 방송 예정인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맘마미안' MC로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