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이 아들과 키즈카페를 찾았다.

1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세냈어여..ㅋㅋㅋ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맘껏 공룡 독점 중.. 진정한 주말권 시작 너낌 #키카나들이 #너랑나랑 #튼튼 #22개월 #687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모자가 키즈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

아들은 키즈카페에서 신나게 놀고 있다. 사람이 없어서인지 공룡 인형을 혼자서 독점해 놀고 있는 모습이 더없이 사랑스럽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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