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진재영이 골프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름한점없는 환상의날씨. 가을아 이대로 멈춰라 #시월의어느멋진날에 #진재영_온세상이나의무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는 시원시원하다. 진재영 역시 시원시원한 자태로 골프를 치고 이는 모습.
밝은 미소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진재영의 미모가 화사하게 빛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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