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화사한 미소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이자 쇼핑몰 CEO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좀 가을같네~~ 니트원피스 요 컬러도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테이블 위에 책과 음료를 두고 앉아 있는 모습이다. 창밖의 햇살을 받으며 웃음 짓는 그의 미모가 청순미를 물씬 풍긴다.
또 김희경은 니트 원피스를 착용한 채 여리여리한 매력도 배가했다. 가을 느낌의 패션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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