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수민이 전시회 관람 중인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박명수의 아내이자 의사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수민이 한 호텔에서 지인들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다. 노란색 자켓에 검정 치마를 입은 한수민의 화려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수용자 자녀를 위해 전액 기부가 될 이번 전시회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수민은 지난 2008년 박명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SBS '싱글 와이프',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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