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욕심으로 사진 예쁘게 찍고 싶어서 셋이 아주 잠깐 붙여놨는데 가운데 있는 둘째 아준이 두고 양쪽에서 울어재끼는 아이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둘째 아준이는 시끄러운 가운데 너무 잘자서 너무 귀여워유ㅠㅠ사진은 결국 못 찍고 바로 달래줬는데..."라며 "애들아 엄마가 잘못했어ㅠㅠ 다신 안그럴게 셋째 아영아 첫째 아서야.."라고 덧붙였다.
황신영이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세쌍둥이가 나란히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신영은 사진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 아이들을 가까이 눕혔지만 둘째 아준을 제외한 아서와 아영은 크게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황신영의 바람 잘 날 없는 육아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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