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혜수가 귀여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김혜수는 귀여운 단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50대로 보이는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문정희는 "오메 눈 마주쳤네요 딱!!"이라고, 송선미도 "깜짝이야~"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 촬영에 한창이다.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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