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심리섭이 배슬기의 수상을 축하했다.
22일 배우 배슬기의 남편이자 유튜버 심리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딸래미 상 받아왔넹 #나의영원한아이돌 #배슬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가 수상한 상이 담겨 있다. 트로피에는 '월드스타 연예대상 드라마부문 최우수상 배슬기'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심리섭의 배슬기를 향한 애정도 가득 느껴져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현재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