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포크록 그룹 자전거 탄 풍경(강인봉, 송봉주, 김형섭 이하 ‘자탄풍’)의 10월 30일, 31일 양일간 개최되는 ‘자전거 탄 풍경 at home’ 콘서트가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자탄풍은 D-10을 맞이해 오늘(20일) 자정 콘서트 공식 SNS를 통해 추가 프로필을 공개했다. 이에, 어느덧 10일 앞으로 다가온 콘서트에 대한 긴장감을 더욱 높여 팬들의 반응이 그 어느 때보다 폭발적이다.
자탄풍은 관객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합주 연습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10월 24일(일)까지 진행되는 축가 이벤트까지 더해 콘서트 개최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약 5년 만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알찬 셋리스트와 콘서트의 하이라이트로 대망의 포토타임이 기다리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크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자탄풍이 가을밤 수놓을 낭만적인 기타 선율 그리고 귀호강 라이브를 포함해 힐링, 흥,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공연"이라고 밝히며, "관객과 함께 만들어갈 완성도 높은 공연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후원하고 ㈜더에이치컬쳐스가 주최·주관하는 ‘자전거 탄 풍경 at home’ 온·오프라인 콘서트는 오는 10월 30일, 31일 양일간 진행되며 절찬리에 티켓 판매 중이다. 온라인은 네이버 공연 라이브, 오프라인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사진 제공 : 더에이치컬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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