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백경 인스타
송백경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이주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현역 KBS 공채 성우로 활동 중인 송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우연히 아버지 말고 큰아버지 만났음. 항상 뵐 때마다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주노형님... #이주노 #서태지와아이들 #큰아버지 #송백경 #무슨설명이필요해 #그냥레전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백경이 이주노와 실내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이주노의 모습이 반갑다.

한편 송백경은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 '쾌지나 칭칭', '1TYM', 'Hot 뜨거'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KBS 공채 성우로도 현재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2019년 3월 KBS 성우 합격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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