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더워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은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벤은 선풍기를 틀고 있는 모습이다.
또 벤은 높은 콧대로 조각 같은 옆태를 보여준다. 벤의 미모가 결혼 후 더욱 예뻐졌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한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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