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래퍼 그리가 넓은 어깨를 자랑했다.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너무 바빠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등을 돌린 채 고개만 살짝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밝은 색이 섞인 회색 니트를 입은 그리는 남다른 옷태로 이를 더욱 훈훈하게 소화했다.
특히 최근 증량을 했다고 밝힌 바 있는 그리는 넓은 어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지난 6월 8일에는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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