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영탁이 훈훈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영탁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찐이야'로 '더트롯쇼' 명예의전당 입성. 하루하루 감사함 넘치는 날들을 만들어주는 언제나 영탁에게 찐인 내사람들 #영탁 #youngtak #더트롯쇼 #명예의전당 #매일이_감또감 #밀라그로 #milagr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SBS FiL '더 트롯쇼' 명예의 전당에 입성해 받은 트로피를 들고 있다. 영탁은 블랙 수트를 입고 세련된 자태를 뽐내며 갈수록 잘생겨지는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탁은 '제16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한류드라마 OST상을 수상했다.
또 영탁은 아스트로 MJ의 트로트 솔로 데뷔곡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해당 곡은 오는 11월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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