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펭수가 '오징어 게임' 영희로 변신했다.
EBS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속 숨바꼭질 게임을 진행하는 영희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펭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펭수는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원피스와 구두를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영희와는 달리 극강의 귀여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펭수는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를 통해 구독자수 200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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