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스토리
황신영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황신영이 삼둥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영상과 함께 "셋이 한꺼번에 울면 엄마는 도대체 누구부터 안아줘야 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에는 토끼 인형을 사이에 두고 누운 삼둥이가 다 같이 울고 있다. 황신영은 "셋 다 울면 어떡하지? 엄마는 어떻게 하지?"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삼둥이가 다 같이 곤히 자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황신영은 "예뻐라. 셋이서 같이 자고 있어?"라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동시에 잠든 삼둥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마치 아기 천사 같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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