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편과 함께한 달달한 하루를 공유했다.
25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가족여행은 내내 아기 돌보느라 둘의 오붓한 시간은 꿈같은 이야기지만 셋이라서 완전하고 가족 안에서 행복하네요 ♥ #사랑해 #나밖에모르는내꺼 #아내바라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남편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조민아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고,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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