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보람이 청량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가수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음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마친 박보람은 청량하고도 맑은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그의 사랑스러운 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보람은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로 얼굴을 알렸으며 2014년 '예뻐졌다'로 데뷔했다.
또 박보람은 지난해 디지털 싱글 '못하겠어'와 KBS2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OST인 '두 번 다시 우리'를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