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기수가 코로나19 백신 및 독감예방접종 인증샷을 남겼다.
25일 개그맨 김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화이자 2차 독감예방 주사까지 같이 맞았어요. 숙제 끝낸느낌. 언능 코로나 사라졌으면 좋겠어"라고 적었다.
이어 "15분대기 타고 있어요. 다들 쳐다보셔서 카메라 키지도 못하고 엉엉 브이로그 힘드러 ㅠㅠ"라고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대기 중인 듯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더불어 그는 독감예방접종까지 함께 마쳤다고 밝혔다.
한편 김기수는 지난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