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인스타그램
박현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4끼. 점심에 언니들 모임에서 코스로 그리 먹고..... 미팅하나 끝나고 3시간뒤 가족식사. 오늘 곰동이 쑥쑥 크는날. 많이 먹고 튼튼 건강하자아"라고 적었다.

이어 "밥 먹은만큼 배가... 계속 나오는데.....이건 그냥 밥 배겠죠?!! 요즘 호르몬의 노예인지... 작은것에 자꾸 울컥해요. 원래 다들 그런가요....? 오늘도 열일하고 잘먹은 핑시언니. 다들 잘자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맛집에서 배불리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임신 중 든든하게 식사를 챙겨먹는 박현선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현선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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