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이 훈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22일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타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죽 재킷으로 올블랙 패션을 완성한 류담은 훈훈하고 듬직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한편 류담은 최근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 2020년 5월 요식업 대표의 딸인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또한 류담은 지난 2019년 배우로서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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