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정재, 정우성이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22일 배우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와 정우성은 영화 '헌트'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20년이 넘는 우정을 다져온 두 사람의 돈독한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한다. 조각미남 두 사람의 얼굴이 영화를 연상하게 할 만큼 훈훈하다.
한편 이정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재의 첫 감독 데뷔작 영화 '헌트'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와 정우성이 주연 배우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