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사유리가 아들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이 담겼다. 어느덧 쌀쌀해진 날씨에 젠 역시 두꺼운 거울 옷을 입은 모습이다.
털모자를 야무지게 쓴 젠은 동글동글 귀여운 얼굴형을 자랑하고 있다. 반짝 빛나는 눈망울과 귀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사유리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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