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인스타
박시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시작했어요. 안해본거라 걱정도많고 고민도 많았는데~그냥 저희를 보여드리기로 했습니다. 어설퍼요~태현씨가 촬영과 편집까지~ㅎㅎ 그냥 놀러오셔서 놀다가셔요~*프로필 상단에 주소 올려놓았어요~아직도 뭐가뭔지 잘몰라서 남편과 딸의 도움으로 주소도 올렸네요~많이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1980년대로 돌아간듯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새 도전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입양한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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