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1년 11월호를 통해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로 큰 인기를 끌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라치카’의 가비 & 시미즈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가비 & 시미즈는 ‘스우파’에서 보여준 화려한 댄스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건강한 아름다움을 함께 선보이며 그들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라치카의 가비 & 시미즈는 데이즈드와 인터뷰에서 ‘스우파’ 비하인드 스토리와 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평소 즐기는 패션, 뷰티 취향 등에 대해 솔직하게 대화를 나눴다. “메가 크루 발표 때 눈물이 터졌는데요, 만감이 교차하더라고요. 제가 볼 땐 엄청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무대였는데 조회 수 등 속상한 일이 있으니까 ‘봐, 우리 멋있잖아. 우리 너무 잘했잖아’라는 의미의 눈물이었어요.” ‘스우파’ 에서 보인 눈물에 대해 가비는 말했다. ‘스우파’ 신드롬으로 갑자기 치솟은 인기에 대해 묻는 질문에 시미즈는 “원래 춤 좋아하는 분들은 좀 알아주시기도 했는데 지금은 일반 대중도 저희가 어딜 가든 다 알아봐주시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고. 그런 게 참 감사한 것 같아요.”라 소감을 전했다.
가비와 시미즈, 그리고 데이즈드가 완성된 화보와 영상은 데이즈드 11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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