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육성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비투비 멤버 겸 배우 육성재는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한 쇼핑몰을 방문해 셀카를 찍고 있는 육성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육성재는 트렌치코트에 빵모자로 완성한 가을룩을 착장,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에 출연한 뒤 입대했다. 오는 11월 14일 만기 전역 예정이나, 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26일 마지막 휴가 미복귀 전역했다. 육성재는 "정말 건강하게 잘하고 나왔다. 그동안 아팠던 게 다 나을 만큼 잘했다. 이렇게 평범한 일상이 정말 그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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