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와 강민경이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비치 인더라이브 나의 첫사랑 들으러 가세요 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해리와 강민경은 시크한 오피스룩을 보여줬다. 두 사람의 눈부신 비주얼 케미는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올해로 데뷔 14년 차인 두 사람의 찰떡같은 호흡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8일 새 디지털 싱글 '나의 첫사랑'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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