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아들의 300일 파티를 소소하게 열었다.

배우 구재이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300' 풍성이 달린 벽 앞 아기 의자에 앉아 있는 구재이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재이는 사진에 "뭐 내가 300일이라고?"라는 말로 아들의 속마음을 대신 전했다.

현재 남편, 아들과 프랑스에서 거주 중인 구재이는 직접 아들의 300일을 축하하는 파티를 소박하게 열었고 이를 사진 찍어 공유해 행복함을 전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가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