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오마이걸 유아, 에이티즈 윤호/사진=헤럴드POP DB
전소미, 오마이걸 유아, 에이티즈 윤호/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소미, 오마이걸 유아, 에이티즈 윤호가 '2021 슈퍼콘서트 IN 대구' MC로 활약한다.

28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전소미, 오마이걸 유아, 에이티즈 윤호는 오는 31일 대구광역시에서 주최하고 SBS가 주관하는 콘서트 '2021 슈퍼콘서트 IN 대구'에서 MC로 합을 맞춘다.

지난해 3월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는 대구, 경북의 코로나 확진자 급증에 취소를 결정했던 바. 약 1년 반만 열리게 된 공연이기에 대중들의 관심도 크다. 때문에 특별한 공연을 이끌어가게 된 전소미, 오마이걸 유아, 에이티즈 윤호의 합 또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021 슈퍼콘서트 IN 대구'에는 크래비티(CRAVITY), 에이티즈(ATEEZ), 박지훈, 전소미(SOMI), NCT 127, 오마이걸(OHMYGIRL), 뱀뱀(BAMBAM), 에일리, B1A4, 2AM, 시크릿넘버, 피원하모니, T1419, 퍼플키스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31일 개최되는 '2021 슈퍼콘서트 IN 대구'는 백신 접종 완료자 또는 공연일 기준 48시간 이내의 PCR 음성 확인 가능자 대상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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