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소유진이 평화로운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전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 가을날씨~ 햇살 ~ 바람 ~"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아침 햇살을 맞으며 산책 겸 운동을 하고 있는 듯 보인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린 소유진은 수수한 차림새이지만 그럼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나무가 우거진 숲길을 걷는 소유진의 일상이 행복하고 여유로워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한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또 최근 연극 '리어왕'에 합류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모든 것을 소유한 절대 권력자인 왕에서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미치광이 노인으로 타락하는 리어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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