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변정수가 세련된 일상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오전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날이 오는 군요. 남들이 못하는걸 해낼 때에 쾌감과 뿌듯함이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다양한 의상을 착용하고 넘사벽 세련미를 자랑하고 있다. 내추럴한 듯 보이는 의상들이지만 변정수는 이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화려한 액세서리와 네일 등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변정수는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많은 팬들 또한 그런 변정수에게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변정수는 1994년 비연예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유채원 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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