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느낌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유아는 사진과 함께 "꺄르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아는 여리여리한 자태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유아는 명품백을 메고 세련된 룩을 보여주고 있다.
또 유아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유아의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5월 10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Dear OHMYGIRL'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DUN DUN DANCE'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한 것은 물론 음악방송 3관왕, 뮤직비디오 공개 32시간 만에 천만뷰 돌파, 초동 판매량 자체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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