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최고기가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9일 최고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고기는 사진과 함께 "어그로 기사 좋아합니다. 왜냐면 제 이름이 기사에 나오는 거잖아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욕하셔도 욕 먹어도 좋습니다. 길 돌아다니면 다 좋아하고 사진 찍고 알아봐주고 인류애가 넘치거등여. 어그로 기사 좋고 악플 좋아여!"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린 친구들 경험을 쌓고 밑거름이 된다면 나처럼 강철 마인드가 될 거란다. 다 조하~"라고 글을 남겼다.
그러나 이어진 게시물에서 최고기는 "근데 하나만 얘기하겠습니다. 저 여친 없어여.."라고 밝혔다.
한편 최고기는 유깻잎과 2016년 결혼해 지난해 4월 이혼했다.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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