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우가 딸과 함께 핼러윈데이를 맞이했다.
29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나의 강아지는 뱀파이어 빨간모자 붉은 섀도우로 메이크업도 해주고 무서워 보이게 아이라이너까지 하고 갔는데.. 집에 올 때는 다 지워져서 번진 아이라이너가 여기저기 얼굴에 덕지덕지. 마스크가 필요 없어지는 날이 오면 더 신나게 즐겨보자 할로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 딸이 눈가에 붉은 계열의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 담겼다. 핼러윈데이를 위해 뱀파이어로 변신한 루아나리의 귀여운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뻐요", "재밌게 놀아 루아", "엄마 금손, 그걸 찰떡같이 소화하는 루아"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11월 24일 공개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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