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30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브이자 포즈를 그리며 셀카를 찍고 있는 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다현은 투명한 피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 등으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2021년 하반기 국내외 맹활약을 이어간다. 오는 11월 12일 세 번째 정규 앨범 'Formula of Love: O+T=<3'를 발매하고, 12월 15일에는 일본에서 새 싱글 'Doughnut'(도넛)을 발표하고 팬들 곁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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