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가연이 귀여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로윈 의상입고 댄스학원 수업한다길래.. 작년에 입은 클로젯린의 드레스를 긴급히 리폼하여 나름 후다닥 꾸며서 보냄"이라고 전했다.
이어 "할로윈 의상입고..꼬리잡기 게임하는거 너무 귀엽네 ㅎㅎ 문득..이게 오징어게임에 나왔다면 과연? 하고 상상되는군.."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가연의 딸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아이돌 같은 자태를 뽐냈다. 러블리한 아이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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