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진영이 폴조지와 데미안 릴라드의 경기를 직관하며 성덕에 등극했다.
26일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NBA! 폴조지와 데미안 릴라드 붙는 걸 보다니 성덕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진영은 농구 경기장에 방문한 모습. 박진영은 경기 직관을 앞두고 설렘이 가득한 눈빛을 보여줬다.
특히 박진영은 폴조이와 데미안 릴라드의 경기를 눈 앞에서 보게 됐다고 전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9월 종영한 SBS 예능 'LOUD'(라우드)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