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귀여운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목욕하고 몸무게 체크하더니 잠듦. 근데 너 1kg 늘었다? 도망치듯 내려가는 15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 딸 조이가 담겨 있다. 조이는 화장실에서 야무지게 몸무게를 체크하고 내려오는 모습. 작은 체구는 물론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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