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써니 인스타그램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써니, 티파니가 윤아 지원사격에 나섰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니랑 윤아 나온 #기적 보러 슝슝!!!"이라고 전했다.

이어 "간만의 문화생활. 추석에 온가족이 보기 좋을! 재밌고 귀엽고 아름답게 슬픈 아기자기한 영화!!!! 일단 윤아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나오니까 꼭 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티파니와 윤아의 신작인 영화 '기적'을 보러 가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써니, 티파니는 포스터에 나온 윤아의 얼굴에 꽃받침을 만들며 애정을 뽐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기적'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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