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숙 스토리
하재숙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하재숙이 뜨끈뜨끈한 공기밥을 공개했다.

2일 오전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하재숙은 영상과 함께 "결혼 6년차 밥솥없이 냄비밥만 고집하던 저였는데.. 이런 기특한 녀석이라니.. 세상 맛난 친정 엄마 김치로 김치찌개를 끓여도.. 이스방이 해준 폭신폭신 계란말이도.. 갓지은 뜨끈뜨끈한 밥과 함께여야 빛이 난다구욧!! 당분간 집밥 하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하재숙은 밥솥에서 뜨끈뜨끈한 밥을 퍼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재숙의 귀여운 눈동자와 고슬고슬한 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재숙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이준행 씨와 결혼해 강원도 고성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KBS2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신마리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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