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인스타그램
진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방송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화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화의 훈훈하고 잘생긴 비주얼이 돋보인다.

또한 이는 지난 6월 4일 이후의 첫 게시물이라 진화가 3개월 만에 SNS를 통해 공개하는 근황에 더욱 눈길이 쏠린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여러 논란으로 인해 출연하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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