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인스타그램
신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주아가 집콕 운동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배우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 두 바퀴 걷기 헉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편안한 운동복과 러닝화까지 착용한 채 걷기 운동에 나선 모습이다. 신주아의 가녀린 각선미는 물론 기럭지가 돋보인다.

이처럼 대저택 내에서 운동에 나선 신주아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집콕중. 오늘도 와 이렇게 멀었나. 두 바퀴 만에 녹초 되어버렸... 그래도 사회적 거리두기 딱 좋은 집 #스윗홈"이라고 덧붙이며 지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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