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 양과의 일상을 전했다.
5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가 사진 이렇게 찍었어? 아빠요", "진지한 슬이슬이 윤스리", "오동통해진 슬이 #3개월차아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 아기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의자에 부착된 얼굴 모형을 절묘하게 윤슬의 얼굴에 맞춰 사진 찍은 한지혜 남편의 장난기 가득한 면모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지혜는 생후 3개월된 딸의 잠든 모습에도 푹 빠진 모습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안긴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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