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피해갈 수 없는 알록달록 아가용품. 우리집도 아기체육관. 아직은 흑백모빌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곧 발로 빵빵 차며 놀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 딸 윤슬의 모습이 담겼다. 알록달록 화려한 육아용품에 둘러싸인 윤슬의 귀엽고 러블리한 근황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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