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혜림이 세련미 넘치는 미모를 뽐냈다.

3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문화혁신포럼의 열기는 뜨거웠다! #빨갛게불태웠다 #내수트처럼 #문화와기술로성장하는한아세안人 #2021한아세안문화혁신포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빨간색 수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큐카드를 보고 있다. 포럼 진행자로 나선 듯 보인다.

단아하면서 세련된 비주얼은 조명을 받아 더욱 빛나보인다. 해당 게시물에 같은 원더걸스 출신 멤버이자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유빈은 "수고해또오오"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혜림은 최근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회의통역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 졸업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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