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영이 귀요미 딸 셜록이의 성장 과정을 공유했다.
4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cm 컸다! 오예"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다행히 우유와 김가루, 신김치와 멸치볶음의 힘으로 우람하게 잘 자라고 있는 #셜록23개월"이라며 "오늘도 세상에 김을 만들어주신 분께 감사하며"라는 글을 덧붙였다.
김소영은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셜록이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성장세가 또렷하게 보일 정도로 셜록이는 부쩍 자란 모습. 김소영은 김가루, 멸치볶음 등을 밥과 섞으며 딸에게 줄 음식을 만들고 있기도 하다. 또한 오늘(4일) 잰 셜록이의 키와 몸무게를 공개하기도. 23개월 15일이 된 셜록이는 89cm의 키에 13.3kg이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김소영은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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