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백종원과 함께 아침 운동하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유진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이 찍어준 나 ㅎㅎ #아침운동 #커플운동화 #테니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테니스복을 입고 테니스장에 나선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유진은 남편 백종원이 본인을 사진 찍어 줬다고 하며 함께 맞춰 신은 커플 운동화를 자랑하기도 했다.
지난 2013년에 결혼한 두사람은 결혼 9년 차에도 여전히 커플 아이템을 맞추는 달달함을 보여줬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절친인 배우 박솔미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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