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박규리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를 타고 목적지로 향하고 있는 박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사진에 "출근 중"이라는 글로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긴 흑발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고 수수한 차림으로 외출한 박규리는 마스크를 쓰고도 숨길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했다.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9년 10월에는 7세 연하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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