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경화가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이 오면 난..... 살이 찐다 #가을타는여자 #가을이되면 #맛있는것들이 #날공격하는거같오 #그래서 #운동하는거야 #그나마 #유지라도 #피트니스#라이프 #허리부상 때문에 잘안하던 #데드리프트 #다시시도 #힙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헬스장에서 데드리프트를 하며 집중하고 있는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김경화는 탄탄한 복근과 팔 근육을 자랑하면서도 살이 찌는 가을을 대비한다며 운동에 나선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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