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민, 선우선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서울 액션스쿨 소속 무술감독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이고 눈부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민의 아내 선우선의 모습이 담겼다. 초근접샷에도 굴욕 없이 빛나는 선우선의 화려한 미모가 감탄을 안긴다. 남편 이수민 역시 이에 "눈부셔"라는 코멘트를 더해 사랑꾼 면모를 자랑, 달달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수민과 선우선은 영화 '오늘도 위위' 촬영차 액션스쿨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약 1년여 간 교제 끝에 지난 2019년 7월 결혼에 골인했다.
또한 두 사람은 당시 11살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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