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ve a night 그냥 주말 혼자 놀기 #일요일 #혼자놀기 #윤현숙 #샐카 #빨강립스틱 #웃겨 #동네한량언니 #red #yoonhyunsuk #sunday #korea #homealone #haha"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르고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대고 사진을 찍은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셀카를 찍으며 지루한 주말 일상을 보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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